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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25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 출연진, 등장인물 정보 정리 지난 9월 13일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 무도실무관이 공개되었습니다. 마침 넷플릭스 결제를 하고 이용 중이라서 바로 시청을 했는데 재밌게 감상을 했습니다.영화 제목인 무도실무관은 실제로 있는 직업입니다. 저는 이번 넷플릭스 작품을 통해서 이러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현직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죠. 법무부 소속의 보호관찰소 소속으로 보호관찰관과 2인 1조로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출연진인 김성균과 김우빈 배우가 한 팀을 이루었죠.무도실무관 정보자, 그럼 간단하게 무도실무관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고 출연진과 등장인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장르: 액션, 범죄.. 2024. 9. 21.
영상 편집 중 트랜지션 효과 정리 트랜지션은 한 신에서 다른 신으로 전환할 때 사용하는 편집 기법을 말합니다. 흔히 장면 전환이라고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디졸브나, 페이드, 푸시, 슬라이드 등이 있습니다.영화에서 보고 있는 장면이 페이드아웃되고 페이드인 되면서 새로운 장면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랜지션은 신과 신의 연결뿐만 아니라 같은 신 안의 숏들을 연결하는 컷이나 비디오 효과 연결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숏을 연결하는 경우 트랜지션은 화면 전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랜지션은 장면 전환도 되고 화면 전환도 됩니다. 컷으로 두 개의 다른 시공간을 연결하면 점프한다는 느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시각적으로 완전히 다른 이미지가 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트랜지션은 신이.. 2024. 9. 18.
영상의 연속 편집 알아보기 영상 편집에도 문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법칙은 아닙니다. 이는 영화가 탄생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문법이 체계화된 것은 20세기 초반입니다.컷을 하면서 인식하지 못하도록 자연스럽게 시공간과 동작이 물리적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연속 편집이 먼저 정립이 되었습니다. 연속 편집이 현실의 외면을 모방해 실제의 환영을 만드는 사실주의를 위한 편집 기술이라고 한다면 불연속 편집은 현실의 본질을 드러내기 위해 이질적인 파편적인 숏들을 충돌시켜 상상을 통해 비약을 만들어 내는 형식주의를 위한 편집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매치컷연속 편집은 시간과 공간이 연속되어 있는 느낌을 주고 배우의 동작을 자연스레 연결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롱숏으로 배우의 연기를 찍은 다음 .. 2024. 9. 15.
영상 컷의 의미 알아보기 편집은 기본적으로 잘라 내고 붙이는 작업입니다. 편집을 하다 보면 컷 말고도 조각을 이어 붙이는 다른 방법들도 있긴 하지만 모두 부차적인 것이고 기본은 컷입니다.영상 문법영상에도 문법이 있습니다. 영상을 하나의 언어로 보고 이것이 누구에게나 소통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입니다. 초창기에는 영화를 연극을 보듯이 봤습니다. 그런데 영화 안에 이야기 구조를 담는 방법이 고안되면서 변화했습니다. 이야기란 언어적 속성을 가지고 있고 그 속성을 영상이란 그릇에 담는 방법을 찾아낸 것입니다. 에드윈 포터와 데이비드 그리피스라는 두 인물이 그 방법의 기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들이 만든 것은 일단 다른 장소에서 찍은 장면을 이어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한 장면 속에서 보이는 크기를 다르게 하면서 관객의 주목.. 2024. 9. 12.
영상 편집의 순서 알아보기 본격적으로 편집을 하기 전에 미리 머릿속으로 편집을 해야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이런저런 영상들을 붙이다 보면 큰 혼돈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미리 순서에 대한 생각을 어느 정도하고 있어야 합니다.촬영한 영상을 미리 꼼꼼하게 챙겨 보고 어느 부분을 어떻게 이용할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촬영한 영상을 미리 보는 작업을 '시사'라고 합니다. 이 과정에 들인 시간이 길면 실제 편집에 들어가는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 후에 찍은 영상들을 하드 디스크 안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찍은 날짜별로 정리를 하거나 장소를 기준으로 구분해도 좋습니다. 나중에 필요한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분류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촬영한 영상이 적은 편이라면 이러한 과정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영상의.. 2024. 9. 10.
제작진의 역할 프로듀서, 연출, 촬영 감독, 미술 감독 단편영화나 웹드라마 같은 경우 상업 장편영화와는 다르게 소규모 인원으로 제작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제작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제작 현장에 일하지 않는 인원들이 많이 있기보다는 일인 다역을 하더라도 정확하게 일할 분담만 된다면 소수 정예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주요 제작진으로는 프로듀서나 감독, 촬영 감독, 미술 감독, 조명 감독, 녹음 감독, 편집자 최소 7명은 있어야 합니다. 촬영하는 사람이 조명까지 할 수는 있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보통 프로듀서와 연출자가 촬영 감독, 미술 감독, 조명 감독, 음향 감독을 정하면 이들 감독이 함께 일할 제작진을 구성합니다. 프로듀서는 보통 제작비 유치와 제작비 관리를 담당합니다. 그리고 조연출과 함께 장면구분표를 작.. 2024. 9. 9.
시나리오 구성의 과정 정리 사람에 따라 시나리오 작업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아이디어만 가지고 곧바로 시나리오 골격을 만들 수 있고 골격을 만든 후에 살을 붙이듯 시나리오를 쓸 수도 있습니다.사람의 취향의 문제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시나리오 초고를 쓰기 전 기초 작업을 많이 하게 됩니다. 생각을 한번 정리하고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초 작업 없이 처음부터 초고를 쓸 수도 있지만 만약 전체적인 구조를 바꾸면 오랫동안 힘들게 썼던 대사나 지문들을 대부분 다시 써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초고를 수정하기보다는 트리트먼트나 스텝아웃라인을 수정하는 것이 훨씬 빠릅니다. 처음부터 초고를 쓴다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초고를 쓰기 전에 시놉시스에서 이야기 전체 그림을 그리고 트리트먼트나 스텝아웃라인에서 골격을 만들어 충분히 수정하는 것.. 2024. 9. 8.
영상 설계도 시나리오의 형식과 구성, 과정 정리 영상으로 스토리와 정보를 적절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촬영을 해야 합니다. 그전에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설계도 없이 바로 촬영을 하게 되면 무엇을 놓칠 수도 있고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습니다.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잘 나오게 하기 위해서는 설계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설계도가 바로 시나리오와 구성안입니다. 시나리오는 영화나 드라마와 같이 대사가 있는 영상의 설계도입니다. 구성안은 다큐멘터리나 TV 프로그램처럼 대사가 없는 실제 인물의 인터뷰나 내레이션이 있는 영상의 설계도입니다. 1인 미디어 콘텐츠가 미니 드라마나 단편영화가 된다면 시나리오를 써야 하고 나머지 대부분은 구성안을 작성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라면 구성안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시나리오와 구성안가장 큰 차이점은.. 2024. 9. 7.
영상의 장면 구성 몽타주, 인물, 카메라 움직임 알아보기 보통 장면 구성이라고 하면 미장센을 많이 떠올리게 됩니다. 미장센은 좁게는 무대 배치에서 시작해 프레임 속 세계를 구성하는 모든 것으로 확장됩니다. 그런데 영상은 프레임 하나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영상의 구도는 사진의 구도와 다르게 움직임과 편집을 고려한 구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면 구성에서 장면은 프레임이 아닙니다. 시공간의 개념을 갖고 있는 scene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영화의 시간 구성을 몽타주라고 합니다. 몽타주는 프랑스어로 '조립'이란 의미로 영화에서 숏을 연결하여 새로운 의미를 창조하는 것을 말합니다. 영화에서 숏은 신이라는 시공간을 구성해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화 연출은 신의 구성인 장면 구성이고 이는 미장센이 될 수도 있고 몽타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영화의 시공간.. 2024. 9. 6.
1인 미디어 기획하는 방법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하면서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본인만의 채널을 만들고 운영하기도 하고 사람을 모아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보통 기획이라는 것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만들 것인지 계획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1인 미디어 기획은 일반적인 영상 제작의 기획과 차이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하나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닌 1인 미디어로서 일관된 내용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신만의 방송국을 창업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어떤 영상 작품을 멋지게 만들 것인지 생각하기 전에 본인 채널의 성격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채널의 정체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크리에이터는 제작자와 출연자이기 전에 기획자입니다. 일반적으.. 2024. 9. 5.